Steve Mors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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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014. 12. 6.  음악   이야기  / 소식 -Steve Morse ( 스티브   모스 ) - 현재  Deep Purple 의   기타리스트 http://www.guitarmuse.co.kr/m/board.html?code=muse_muse&page=8&type=v&num1=999834&num2=00000&number=171&lock=N 1/11 카테고리   검색로그인 마이페이지 장바구니 관심상품음악   이야기  / 소식 Steve Morse ( 스티브   모스 ) - 현재  Deep Purple 의   기타리스트  | 2006-10-13 | 조회수  2060 수많은   굵직한   연주자들을   배출한   전설의   연도 .. 즉  1954 년생 .. Vai, Satch 의  G3 Tour 동참제의를  Deep Purple 과  Dixie Dreg 의   스케줄에   지장을   줄   수   없다는   이유로   거절한   진정한   프로페셔널 .. 아직도   여전히   수많은   프로연주자들의 ( 그중엔 John Petrucci 같은   사람들도   있죠 ) 건재한   스승이자   영감의   원천 .. Richie 의   뒤를   이어  90 년대중반이후  Deep Purple 의   기타리스트로   활동중이면서도  Dixie Dregs 와   자신의  solo 연주앨범활동을   꾸준히   병행해나가는   왕성한   크리에이터 .. 그에대해서는   다른   인터뷰도   많지만 , 연주나   음악관등에   대한   실용적이거나   진솔한   내용은   인스트루먼틀   밴드의   연주자로서의   존재감이   강했던  Dixie Dregs 재적시절   중에서도  1982 년의   이   인터뷰가   제일   낫다고   느껴져서 .. 이전에   번역해서   다른   곳에   올렸던   것을   그대로   복사해온   글입니다 . 물론   오역도   심하고   제멋대로   의역해버린   경우도   많지만 .. 대략   용서해주시고   읽어보시면   좋겠습니다 . 특히   진지한   기타연주자들에게   도움이   될만한   내용이   많습니다만 , 약간의   스크롤   압박은   각오하셔야   할   것   같습니다 . 뭐   교정을   볼려고   해도   백업도   제대로   해두질   않아   이젠   원문이   어디에   있었는지도   잘   모를지경이군요 . 기타플레이어   언라인   홈피에서였던가 .. ;;  2014. 12. 6.  음악   이야기  / 소식 -Steve Morse ( 스티브   모스 ) - 현재  Deep Purple 의   기타리스트 http://www.guitarmuse.co.kr/m/board.html?code=muse_muse&page=8&type=v&num1=999834&num2=00000&number=171&lock=N 2/11 번역하기   곤란하거나   번역하지   않고도   뜻이   통할   만한   부분은   단어든   문장이든   그냥   두었습니다 . 그리고 , 한글로   옮기면서   적절한   단어를   찾지못한   곤란한   경우도   종종보시게   될   겁니다 . 혹시   정확한   용어나   정보를   아시는   분은   언제든지   제보를 ... ^^)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Steve Morse: Electric Guitar Master Class By Jas Obrecht From Guitar Player, August 1982 Steve Morse 는   모든   음표들을   박자에   맞춰놓는다 . 한순간   그는   놀라운   속도로   지판을   가로질러   날아오르고 , 다음   순간에는   느리고   통렬한   날카로운   프레이즈로   그의   연주를   듣고있는   사람들을   진정시킨다 . 녹음에서든  Dregs 와의   라이브에서든 , Steve 는   자신이   톤의   장인이자   발음의   강약을   가진   놀라운   테크니션임을   증명해낸다 . Stylist 답게도 , 그는  heavy metal, Baroque/classical, freeform jazz/rock, bluegrass, chicken pickin' country, Irish jig 등에   이르는   다양한   요소들간의교배에서   풍성한   잡종을   만들어내며 , 에너지와   기교의   동등한   안배로   그것들을   해체시켜낸다 . Dregs 의   주된   작곡자로서 , (critically acclaimed as one of the finest fusion bands), Morse 는   자신의   말에   따르면   전자   실내악 (electronic chamber music) 에   해당하는   연주음악을   작곡한다고   한다 . 조심스럽게   작업하고  orchestration 되어 , 그  tune 들은   솔로연주자들의   모임으로서   보다는   한   밴드로서   연주하는   다섯명의   드렉스들의   손길을   거쳐   빠른   박자의 , 빈틈없는   대화의   연속으로   변화한다 . bassist Andy West, drummer Rod Morgenstein, keyboardist T Lavitz, violinist/guitarist Mark O'Connor  와  Morse, 이들은   각각   솔로이스트로서   자신들의   레코드를   여러장씩   냈을   정도의   거장연주자들이다 . Hamilton, Ohio 에서  1954 년  7 월 28 일생으로   태어난  Steve Morse 는  Michigan 에서   자라나  10 대초반에  Georgia 로   이사했다 . 그가  Augusta's Richmond Academy 에서  Andy West 를   만났을때   이미  Steve 는  5 년의   기타연주경력을   갖고있었고 , 두   고교 2 년생은   키보드연주자와   싱어를   모집해서  Dixie Grits 라는   락밴드를   결성했다 . 어느날  Steve 는   우연히   클래식기타연주자  Juan Mercadel 의   연주를   보게   되었고 , 그   이벤트는   그의   인생을   바꿔놓았다  : 저는   이렇게   말했죠 . ' 신이여 , 이건   너무   엄청납니다 . 믿을   수가   없군요 .' 저는   그가  University of Miami 에서   교편을   잡고있다는   것을   알아냈고 , 그래서   대학에   가기로   했죠 . 머리를   자를   수   없다는   이유로   퇴학당한   스티브는   지방대학에   등록했고 , 그   대학은   그가  University of Miami 로   전학할수있도록   해주었다 . Dixie Grits 가   해체되고나자   남은   건  Andy 와   저밖에   없었고 , 그렇게   우리는  Dregs( 찌끄래기들  -_-) 가   된거죠 . The University of Miami 에는   그   지방에서   가장   진보적인   재즈과 (jazz departments) 가   개설되어   있었고 , 그곳의   교직원으로는  guitarist 로  Pat Metheny, bassist Jaco Pastorius, 그리고  drummer Narada Michael Walden(Gary Moore 가   쓴  Blues for Narada 를   기억하시는지 ..) 등이   재적하고   있었다 . Steve 는   클래식기타를   주연주악기로   하면서  jazz guitar  를   전공하게   되었고 , Andy West, Rod Morgenstein, and violinist Allen Sloan 등의   학우들을   참여시켜   그   대학의   기록상   최초의   락앙상블을   결성하여   자신들을  The Dixie Dregs 로   이름붙였다 . , 그들은   지방공연장에서  Allman Brothers 나  Mahavishnu Orchestra 의   곡들을   자신들의   오리지널멜로디를   융합시켜서   연주하였고 , 과제용  project 로서  Dixie Dregs 는  'The Great Spectacular' ( 현재는   절판되어  collector's item 이   되었음 ) 를   녹음했다 . 키보드에  Steve Davidowski 가   가세했고 , 졸업후에   밴드는  Augusta 로   이주하였다 . '70 년대   중반동안  Dixie Dregs 는   그들특유의  jazz, rock, classical, country, and bluegrass 의   융합사운드를   클럽에서   연주했고 , 수많은   추종자들을   모아들였다 . Nashville 에서   연주하는동안   그들은  Sea Level 의  keyboardist 인  Chuck Leavell 과   전에  Allman Brothers 의  road manager  였고  Capricorn 레코드사의   사장인  Phil Walden 과   친했던  Twiggs Lyndon Jr. 를   감동시켰고 , 1976 년  Walden 은  Dixie Dregs 를   그의   레이블로   이적시켜주었다 . 다음해   봄에는   밴드의   강력한   데뷔앨범이었던  Free Fall(1977) 이   발매되었다 . 왜   그   앨범이   전부   연주곡으로만   채워졌느냐는   질문에   모스는   이렇게   답하곤   한다 . 모든   작곡에   있어서   저는   사람들로하여금   지겹지않고   계속   흥분되도록   하는것을   진정으로   의식하고있습니다 . 이   음악은   작곡하고   연주하는   것   자체에   있어   더   도전적이었고 , 그게바로   그   앨범이   더욱보기드문것인   이유인것이죠 . 1977 년후반에는   키보드가  Davidowski 에서  Dixie Grits 의   원멤버였던  Mark Parish 로   바귀었다 . 이  lineup 으로  'What If' 가   녹음되었고 , 이   앨범은   여전히   정확하고   빠른   변화와   연주적인  virtuosity 를   그   특징으로   하고있었다 . Capricorn 레이블에서의   마지막앨범인  Night of the Living Dregs 는  1979 년에   출시되었고 , side2 의  1978 년  Montreaux Jazz Festival 에서의   라이브트랙은   밴드의   첫번째  Grammy nomination 을   얻은   트랙이   되었다 . 당시의   신문매체의   보도에   의하면  Dixie Dregs 는   당시의   southern music 에   새로운   의미를   부여했다고도   할수있을   것이다 . 1980 년대에  group 은  Arista label 로   이적했고 , 곧  'Dregs' 로   개명하게된다 . T Lavitz 가   건반을   물려받았고 , 그들의   다음   두앨범 - Dregs of the Earth and Unsung Heroes 은   모두  Morse 가   프로듀싱을   맡게   된다 - 은  charts 에서   좋은   결과를   얻었고 , Grammy nominations for Best Instrumental Performance 에   오르게   된다 . 그러는   동안 , Steve 는  Guitar Player Reader's Poll 등을   포함한   다양한  music polls 에서도   수위를   차지하게   되었다 . The Dreg 의   최근 release 인  'Industry Standard' 에서는  National Guitar Flatpicking Championship 을   여러번   우승하고  Nashville's Grand Masters Fiddle Championship 을   얻은   바   있는  violinist Mark O'Connor  를   소개하고있다 . (concert 시 , Mark 는   Rock and Roll Park and Bloodsucking Leeches 등에서  Morse 와함께   일렉트릭기타를   연주하고있다 .) 이  album 은  band 의   통상적인  all-instrumental format 에서   벗어나서  Alex Ligertwood 를   싱어로   기용하고   있다 . Industry Standard 는  Morse 의  tone 과  style 들에   대한   기교적원숙함을   잘   보여주고있으며 , 그   증거로서   Crank It Up , Bloodsucking Lee  2014. 12. 6.  음악   이야기  / 소식 -Steve Morse ( 스티브   모스 ) - 현재  Deep Purple 의   기타리스트 http://www.guitarmuse.co.kr/m/board.html?code=muse_muse&page=8&type=v&num1=999834&num2=00000&number=171&lock=N 3/11 ches 등에서의   헤비메틀적   연주와   Where's Dixie? 에서의   치킨피킹 , Ridin' High 에서의   하모니카도   같은   슬라이딩 , 그리고  Steve Howe(Yes) 와의   협연에   의한   중세영국스타일의  classical guitar duet 인   Up in the Air 등을   들수있겠다 . Dregs 의  LP 와는   별개로 , Steve 는  Steve Walsh solo album 등의   몇개의   프로젝트에서도   모습을   나타내고있다 . 본인의   말에   따르면  Liza Minelli album 에서도   어디선가   연주했었고 , Rob Cassels 라는   이름의   잘생긴   친구의   기독교계열음반사의   녹음에서   여러군데   참여했었다고   한다 . '78 년  11 월  Guitar Player  지에  Steve 의   프로필을   실은   바있는데 , 거기서는   그의   영향 , 초기경력 , 악기 , Dixie Dregs 의   결성등의   내용들을   다루고   있고 , '82 년  6 월호에서는   Essential Listening( 필청음반 ) 양식으로   그의   영향받은   음악에   대해   다루고   있다 . Steve 는  first rate player  일   뿐만아니라 , fine teacher  이기도   하다 . 아래의   인터뷰에서도   보듯이 .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1. 당신은   매우   빠르게   연주하면서도  hammer-on 이나  pull-off  를   쓰지않는   것같다 . 나는   의식적으로   그런   식으로   연주하는   것을   그만두었다 . 아마도  Jimmy Page 시절쯤으로기억하는데 , Alvin Lee 와  Jimi Hendrix 의  lick 들은   피킹이   없이  hammering 만으로도   연주가   되었다 . 나는   잘   이해가   안되는   몇개의  Jimmy Page lick 을   연습하고있었는데 , 어떤   이유인지   그것들을  hammer-on 으로   연주할   수가   없었고 .. 결국   줄들을   건너뛰어서   피킹을   해야했다 . 난   내   피킹테크닉이   거의   제로라는   사실을   발견했다 . 그때는   우리의  garage band 가   무료공연할   기회를   얻을때마다   거의  2 개월에   한번씩정도만   공연을   했고 , 그래서   모두가   모일때까지   몇개월식이나   연주를   안해도   괴로울   것이   없던   시절이었다 . 나는   기타를   연주함에   있어서   새로운   방법론을   시작했다 : 나는   이렇게   말했다 . 좋아 , 난   모든   음표를   모조리   피킹하겠어 동시에 , 나는   약간의  classical 하게   들리는   것들을   시도했는데 , 그것들은  Hammer-on 으로는   잘   되지가   않았다 . 내게있어서  blues lick 들을   제외한   모든   것에   있어서   모든   음표들을   피킹할   수   밖에   없다는   사실은   당시의   내게는   너무나   분명했다 . 2. 왼손잡이이면서도   오른손잡이처럼   기타를   들고있다는   것은 , 약한   쪽   손을   피킹에   쓰고있다는   것이   되는데 .. 사실이다 . 하지만   나는   왼손으로   기타를   연주하고있다 : 내   왼손은   핑거링을   맡고있으니까 . 나는   그것이   연주에   최선의   방법이라고   본다 . 내가   처음으로   배웠던   것은  finger chord 들이었다 . 오른손으로   삼각형의  shingle-type pick 를   잡고서   줄들을   쓰다듬곤   했는데 , 양손의   조화에   처음으로   문제를   일으킨건   내   왼손이었다 . Paul McCartney 는   왼손잡이였기때문에   그런   식으로   연주를   했다고는   하지만 , 내게   있어서는   왼손을   지판에   붙이는   것이   최상인   것   같았다 . 난   거꾸로   연주함으로써   내   인생을   복잡하게   만들   필요성을   이해할   수   없었다 . 배울때있어서   어느   손이   어떤   쪽을   맡는지가   뭐가   중요하겠는가 ? 3. 피킹기술을   재개발하기위해   당신은   어떻게   했는가 ? 처음부터   다시   시작했다 . metronome 을   사서 , 가장   낮은   세팅에다   맞추고 , dunt, dunt, dunt 하고   계속해나갔다 . - 한   스트록은   위로 , 다음은   아래로 . 결국은   이전에   연주하던   것들의   거의  3/4 속도정도까지   속도올리기를   계속했지만 , 실로   나는   그   이상의   능력을   갖고있었다 . 그전에   내가  hammer-on 으로   할   수있던   것들을   같은   속도로   할   수   없다는   것은   일종의   절망이었지만 , 나는   그   이상의   것들을   더   바르게   해낼   수   있었다 . 4. 개인적으로   속도를   늘리기위한   연습방법들을   갖고있는가 ? 특별히   놀라운   것들은   없지만 , 연습방법들을   몇가지   갖고는   있다 . 나는   줄을   건너뛰는  two-note pattern( 이연음 ) 들과  triplet pattern(3 연음 ) 들을   연주한다 . triplet pattern 은   박자당  3 개의   음을   말하는데 , 모든  3 음을   한줄위에   둔다 . 차례로  down, up, down 으로   연주하고 , 다음은   줄을   건너가서  up, down, up pattern 으로   가는   것이다 . 당신은  downbeat 일때의  up 이나  down 의  feel 을   얻게   된다 . 당신이   한줄에  4 음을   친다고   생각해보자 (four notes on a string). down, up, down, up 그리고   다음줄에선  down - 이건   정말   예상가능하다 (predictable). 하지만   당신이  triplet pattern 을   연주한다면 , 당신의  pick 는   항상   각   줄을   건너뛰어   순서가   뒤집힐때마다   그   간격을   이상한   방식으로   뛰어넘을   수   밖에   없게   될   것이다 . 그것은   당신에게   자동적으로   이상한   현상을   일으키게될   것이며 , 결국은   줄을   가로질러   스케일을   피킹할때에도   같은   종류의   일이   일어나게된다 . 5. 당신은   음계들도 (scales) 연습하는가 ? 나는   모든   장조모드들을 (major scale modes) 세가지의   다른   포지션으로   연주하느데 , 그건   검지 (index), 2 번 , 3 번   또는  4 번   손가락으로   근음 (tonic) 을   짚어서   시작하는   것이다 . 어떤   음계 (scale) 나   모드 (mode) 에서도 , 최소한   같은   음에서   시작해서   손가락사이를   한프렛이하로   스트레치하는   범위에서   운지해낼   수   있는   방법이   최소한  3 가지는   있다는   것이다 . 예를들어  5 프렛에서의  A major scale 을   생각해보자 . 만약  1 번손가락으로  6 번스트링의  5 프렛  A 음을   운지했다면 , 1 번손가락은  5 번프렛에   오는   모든   음들을   운지하도록   한다 . 2 번손가락은  6 번프렛에   오는   모든   음을   운지하고 , 3 번손가락은  7 번프렛의   모든   음을   맡고 , 새끼손가락은  9 번프렛의   모든음을   맡는   것이다 . 8 번프렛에는   배당된   손가락이   없으므로 , 새끼손가락이  1 프렛만큼   스트레치해서  8 번프렛의   운지를   맡기로   한다 . 그럼   똑같은   것을   반복해서 , 2 번손가락으로   근음을   운지해서   시작해본다 . 이   경우는  1 번손가락이  4 번프렛으로   내려가게   되므로   스트레치를   할   필요는   없다 . 가로질러   움직여보면   다   맞아떨어진다 . 새끼손가락으로   시작하는   경우는   한프렛씩   스트레치가   필요할   것이다 . 연주시마다   이런   작은   스트레치는   불가피하므로 , 스트레치가   당신의   연주에   영향을   끼쳐서는   안된다 . 나는   스케일을   넥을   오르내리면서 , 업피킹으  2014. 12. 6.  음악   이야기  / 소식 -Steve Morse ( 스티브   모스 ) - 현재  Deep Purple 의   기타리스트 http://www.guitarmuse.co.kr/m/board.html?code=muse_muse&page=8&type=v&num1=999834&num2=00000&number=171&lock=N 4/11 로   시작해서 , 혹은   다운피킹으로   시작해서   연습한다 . 나는   이것을  University of Miami 의  instructor  였던  Stan Samole 에게서   배웠다 . 5. 공연전에   워밍업을   위해   다른   어떤   것들을   하고있는가 ? 공연전에는   특히   내   왼손을   워밍업하는   것이   필요하다 . 그래서   나는   모든   각각   손가락으로   비브라토연습을   한다 . 물론   새끼손가락을   포함해서 , 줄을   잡아내리는   식으로 (pulling down on the string) 각각의   손가락마다   네   박자동안   비브라토를   거는   것이다 . 그다음으로   는   줄을   바꿔서   똑같은   것을   줄을   밀어올리는   식으로   반복한다 . 오른손이   지치면 , 피킹하기를   쉬면서   이런   비브라토   및   풀링연습을   한다 . 워밍업에   있어서   가장   중요한   점은   처음부터   너무   강하게   하지않는   것이다 (not to do it too hard right at the beginning). 천천히 , 그리고   편안하게   계속하면   곧   제대로   되기   시작할것이다 . 근육들이   워밍업되어지길   원한다면 , 근육들로하여금   이완되고   느슨해지도록   해야한다 (let them relax and loosen up). 그러고나서   조금더   연습해줘라 . 3-5 분이내에   당신은  30 초   또는  1 분정도   쉬어야   할   만큼   충분히   워밍업이   될   것이다 . 그러면   이제   당신은   당신이   원하는   한만큼 , 당신이   섞어놓은   만큼   얼마든지   연습할   수   있다 . 한가지만을   너무   계속하는   연습방법은   좋지   않다 . 6. 새로운   라인이나   테크닉을  full-speed 로   시도하기전에   천천히   연습하는   것이   가장   좋은   방법인가 ? 나는   연습할   때에   주어진   시간중  80% 를   천천히 , 그리고  20% 를   속도를   내어   연습하는   데에   사용한다 (slow 80% of the time, and then 20% of the time try to do it for speed). 속도를   내어서   해보는   것도   중요하지만 , 완벽하게   연주할   수   있을   정도의   느린   속도로   계속해서   되돌아가라 . 계속해서   느린   속도에서   연주하기만한다면   빠르게   시도해볼   기회를   얻지못할것이며 , 빠르게만   계속   연주한다면 , 너무많은   실수를   반복하게   되어   연주가   지저분해져버릴   것이다 . 7. 반복되는   솔로잉패턴을   피하기위한   방법에   대한   아이디어를   제공해줄   수   있겠는가 ? 당연히 . 내게   있어서   그것을   제일   쉽게   표현하는   방법은   키톤   이론 (key tone theory) 일   것이다 : 모든   진행은   계속   변화하는   키   노트들을   가지고   있다 . 가장   기본적인   예를   들어보자 : 라큰롤  C5[3 도음이   생략된  C 코드 ] 에서  A 로   움직이는   경우 . 이   경우   최초이자   유일한   키톤   변화는  C 에서  C# 로의   변화이다 . C 스케일내에서   당신이   치는   거의   모든   음  - Bb 를   제외한   모든   음  - 은  A 코드에서도   통용될   것이다 . 가장   신경써야   할   부분은   모든  C 음을  C# 로   바꾸줘야   한다는   것일   것이다 . 바꿔말하자면   이것은   어떤   스케일이든   사용해도   무방하다는   것이며 ; 당신은   그냥  C 에서의   멜로딕라인을   계속   연주할   수   있다는   것이고 , 그   다음으로   당신이   떠나온   바로   거기에서와   같은   음들을   바로   계속쓰는   것이다 . 단지  Bb 를   피하고  C 를  C# 로   바꿔라 . 8. 예를들어서  G 조의   블루스진행위로   솔로잉을   할때는   어떻게  pattern 들을   피할수있겠는가 ? 나는   대다수의   사람들이   흔히  G 장조에서  IV 도와  V 도   코드  - C 와  D - 로   연주한다고   알고있다 . 그것은   주로는   사람들이   그것들을   듣는데에   익숙해   있기   때문에   통용되는   것이다 . 만약   그것이   컨츄리타입의   블루스진행이라면 , 당신은  D 코드위에  G 코드를   얹어놓기보다는   코드속에   있는   모든   음들을   다   치기를   원할   것이다 . 사람들이   갖고있는   키   문제는   다른   코드를   생각할   때   자신의   손안에   있는  4-5 프렛내의   음들이   손을   움직이지   않고도   기타에서의   모든   개개의   코드들에   적합한   음들이라는   사실을   알아채기보다는   다른   포지션을   생각하려고만   한다는   점이다 . 어디든 , 어떤   포지션에서든   당신은   모든   코드들에   맞는   라인들을   연주할   수   있다 . 그러므로  C 에서  G 로   갈   때 , C 로   슬라이드업해서  C 조의   블루스를   연주하지   말라는   것이다 . G 포지션에서   계속   연주하되 , Eb 를  En 으로   바꾸고 , Bb 을  C 로   바꿔줘라 . 그런   음들은   제 3 포지션에서도   거기에   다   있다 . D 로   갈   때에도   마찬가지로   해라 . G 에서   했던것을   평행하게   따라하지   말고서   코드를   따라가라 . 어떤   진행에서든   잼을   할   때   이것을   연습해라 . 손을   움직이지   않음으로써 , 당신은   다른   코드들을   커버해내기   위해서   어떤   종류의   손   포지션들이   필요한지를   파악하도록   될   곳이다 . 너무   단순화되긴   했지만 , 많은   사람들에겐   이것이   좋은   시작이   될   것이다 .9. 각각의   키 (KEY) 와   모드에는   특유의   분위기가   있는가 ? 모든   모드에   더   많은   것들이   있고   그   다음으로   모든   키에도   있다 . 코드들이   분위기를   제시해주긴   하지만 , 나는  F 가  E 와   피치면에서   전적으로   다르다고   말하는   부류의   사람은   아니다 . 하나의   모드는   내게   있어서는   키톤들의   그룹을   묘사하는   하나의   편리한   방법일   뿐이다 . 일단   도리언   모드가   무엇인가를   이해한   후부터는 , 그것을   메이저스케일의   일부로서   생각하지   않으려했다 . 나는   단지   그것을  minor flat 7 regular 6th scale 이라고   생각했다 . 그것은   바로   그것일   뿐이고 , 그것에   대해서   다른   생각은   없다 . 물론   그것은   어떤   분위기를   가진다 . 나는   믹솔리디언   을  major flat 7 scale 로   생각한다 . 나는   그것이   어떤   메이저스케일에   관련되어있는지   신경쓰지   않는다 . 모드를   다룸에   있어서   어떤   메이저스케일에서   유래되었는가를   생각하기   보다는   어떤   소리가   날까를   생각하는   편이   훨씬   낫다 . 비록   어떤   메이저스케일과   연관되어있는지를   알면   그   음들을   잊어버렸을때   그것들이   어떤   음들인지를   개념화해낼   수   있으리라고   해도   말이다 . 그러나   가장   쉬운   방법은   그냥   이건  dominant 7th with a major 3rd or minor 3rd 라는   식으로   그것들이   포함하는   음들을   알아두는   것이다 . 10. 특정한   코드나   진행을   선호하는가 ? 솔직히   말하자면   나는   내   곡들을   그리   분석해보는   편이   아니다 . 잘   알고   있는   사람들도   있겠지만 , 내자신이   여러개의   엇비슷한   클래시컬타입   보이싱을   쓰고있다는   것정도는   알고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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